어쨌든 둘다 수많은 피해자들의 희생으로 떵떵거리며 살아온 집안 사람들인건 부정할수 없으니 지금처럼 마냥 햇살캐로만 그리는건 괴리감 느껴질수 있어 imf 기점으로 집안 흔들리면서 각성하거나 강회장 악행 알고 각성하거나 등등 강명휘까지는 아니더라도 변화는 있어야한다고 봄
어쨌든 둘다 수많은 피해자들의 희생으로 떵떵거리며 살아온 집안 사람들인건 부정할수 없으니 지금처럼 마냥 햇살캐로만 그리는건 괴리감 느껴질수 있어 imf 기점으로 집안 흔들리면서 각성하거나 강회장 악행 알고 각성하거나 등등 강명휘까지는 아니더라도 변화는 있어야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