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시신 수습하고 숨어살았다는 그 얘기에서 출발해서 만들어진 얘기인데 다른 감독들은 눈뜬 장님이라 지금까지 가만히 있었냐고 그렇게 매력적이고 잘 만들 자신이 있었으면 벌써 열 번은 재탕했겠지
소재 발굴부터 스토리 구상까지 감독 역할 존나 큰데 자기 아쉽다고 아무말이나 하면 너무 싸가지 없어보여 연출 아쉽다 정도로 얘기하는 거 말하는 거 아님 감독 역할 싹 지우고 감독이 달랐으면 더 잘했을텐데 이런 무례함에 하는 말임
소재 발굴부터 스토리 구상까지 감독 역할 존나 큰데 자기 아쉽다고 아무말이나 하면 너무 싸가지 없어보여 연출 아쉽다 정도로 얘기하는 거 말하는 거 아님 감독 역할 싹 지우고 감독이 달랐으면 더 잘했을텐데 이런 무례함에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