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여러 한계에도 최대한 올림픽 소식을 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KBS의 경우 패럴림픽 중계를 계획하고 있다. KBS 스포츠국은 “방송 뉴스는 물론 디지털 기사 작성 등 중계권이 없는 방송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며 “또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중계권을 일찌감치 확보해 공영방송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타 방송사에서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이벤트지만, 공영방송인 KBS는 패럴림픽 개막식 생중계를 비롯한 중계 시간을 확대해 장애인체육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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