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cg 구리다는 얘기 듣고 가서 초반에 등장했을 땐 생각보다 엥 ㄱㅊ은데..? 하고 보다가.. 나중에 또 등장한거 보니까 좀 아쉽긴 하더라ㅜㅜㅋㅋㅋ
아니 호랑이 장면 엄청 중요하고 임팩트 있는 장면이었잖아..! 다 놓으려던 홍위가 왕의 위엄도 보여주면서 삶의 의지 다지는 장면인데 좀만 더 신경쓰지ㅠ 싶어서 아쉽다가도 또 거기서 박지훈 연기 너무 좋아가지고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니 호랑이 장면 엄청 중요하고 임팩트 있는 장면이었잖아..! 다 놓으려던 홍위가 왕의 위엄도 보여주면서 삶의 의지 다지는 장면인데 좀만 더 신경쓰지ㅠ 싶어서 아쉽다가도 또 거기서 박지훈 연기 너무 좋아가지고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