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단 말 한마디 못 했던 건
긴 밤 꿈처럼 사라져 버릴까
언젠가는 너의 손을 마주 잡고서
그때는 사랑한다 말할 수 있을까
너를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누굴 사랑하고 바래왔을까
커져가는 마음은
더 깊어지는 상처로 돌아와
긴 밤 꿈처럼 사라져 버릴까
언젠가는 너의 손을 마주 잡고서
그때는 사랑한다 말할 수 있을까
너를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누굴 사랑하고 바래왔을까
커져가는 마음은
더 깊어지는 상처로 돌아와
전하지 못한 맘이라도 괜찮아
그저 멀리서라도 너의 온기가 느껴진다면
어떤 날엔 미치도록 안고 싶어
끝내 너에게 닿을 수 없어도
애태웠던 시간들을 견디고 나면
그때는 사랑한다 말하며 웃을게
가수랑 가사랑 분위기가 후반부 멜로랑 너무 잘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