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도 손에 꼽는 적통이잖음
고조 증조 할아버지 아빠까지 다 왕이고
경혜공주도 로얄 중에 로얄인데
단종은 심지어 원손-세손-세자-왕으로
태중에 있었을때부터 단 한 번도 궁을 벗어나본 적이 없고
그래서 더 비극적으로 느껴지는 거 뭔지 앎?
둘이 오누이인 것조차
모든 설정이 너무나 완벽한 비극의 요소로 느껴짐
근데 그게 현실임
시발퍽킹수양만 아니었어도
고조 증조 할아버지 아빠까지 다 왕이고
경혜공주도 로얄 중에 로얄인데
단종은 심지어 원손-세손-세자-왕으로
태중에 있었을때부터 단 한 번도 궁을 벗어나본 적이 없고
그래서 더 비극적으로 느껴지는 거 뭔지 앎?
둘이 오누이인 것조차
모든 설정이 너무나 완벽한 비극의 요소로 느껴짐
근데 그게 현실임
시발퍽킹수양만 아니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