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장구 치는 장면을 보고
엄홍도가 저 어린것이 아들로 겹쳐 보이면서
결국 왕이 아닌 지켜줘야할 어린애로 보개된거 같음
그래서 홍도한테 돌아간게 아닌가 싶어 어른으로서 책임감이랄까
영화 보는 내내 어린 것이 란 말이 많이 나오더라고
아무튼
그 물장구 치는 걸 본 시점이 사건 시작되기 전 같음
엄홍도가 저 어린것이 아들로 겹쳐 보이면서
결국 왕이 아닌 지켜줘야할 어린애로 보개된거 같음
그래서 홍도한테 돌아간게 아닌가 싶어 어른으로서 책임감이랄까
영화 보는 내내 어린 것이 란 말이 많이 나오더라고
아무튼
그 물장구 치는 걸 본 시점이 사건 시작되기 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