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사람들이랑 있을때 작은것에 행복해하고 웃음 짓는게 폐위된 비운의 왕이 아닌 그저 그도 어린 소년이었음을 보여준게 넘좋았어 솔직히 아쉬운게 없진 않았는데 후반부가 진짜 너무 좋았고 엄흥도의 시선에서 보는 단종의 모습이 너무 따스했고 먹먹했음 그리고 엔딩까지 보면 포스터가 넘나 슬픈것이야ㅠㅠㅠㅠ

마을사람들이랑 있을때 작은것에 행복해하고 웃음 짓는게 폐위된 비운의 왕이 아닌 그저 그도 어린 소년이었음을 보여준게 넘좋았어 솔직히 아쉬운게 없진 않았는데 후반부가 진짜 너무 좋았고 엄흥도의 시선에서 보는 단종의 모습이 너무 따스했고 먹먹했음 그리고 엔딩까지 보면 포스터가 넘나 슬픈것이야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