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야 늘 그랬지만 드라마는 대본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대본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여전하지만 좀 못쓴 대본도 연출로 살리는 경우가 있는거같고
반대로 연출로 대본을 못살리거나 더 구려보이게 만드는것도 있는듯...
가끔 연출 ㅂㄹ다 느껴지는 감독들 보면 대본이 더 문제일까 감독이 더 문제일까 나혼자 생각해보거든 진짜 잘쓴 작품들 지금 이 연출로 했다면? 상상해보는데 아 연출이 더 문제있구나 싶을때 종종있음
반대로 연출로 대본을 못살리거나 더 구려보이게 만드는것도 있는듯...
가끔 연출 ㅂㄹ다 느껴지는 감독들 보면 대본이 더 문제일까 감독이 더 문제일까 나혼자 생각해보거든 진짜 잘쓴 작품들 지금 이 연출로 했다면? 상상해보는데 아 연출이 더 문제있구나 싶을때 종종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