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좀 가벼운데..? 라고 생각했는데 후반에 개처움.. 처음부터 무거웠으면 감정적으로 더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지인은 울진 않았는데 오히려 재미와 슬픈 장면이 적절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고 함.
+) 아 그리고 호랑이는 난 밤티까지는 아니고 좀 더 컸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함ㅋㅋ 호랑이가 좀 팔랑팔랑해보였으ㅋㅋ
+) 아 그리고 호랑이는 난 밤티까지는 아니고 좀 더 컸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함ㅋㅋ 호랑이가 좀 팔랑팔랑해보였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