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어린 왕이 숙부에게 죽임을 당했으니 동정심 자극하려면 왕을 유약하게 그리는게 맞는것 같은데 왕사남은 단종을 단단하게 그렸더라 단종의 재발견 같음 슈퍼F라 오열하고 나올줄 알았는데 마지막 빼고는 생각보다 차분히 담담하게 보고왔어 호랑이 빼고는 다 좋았던것 같아😅
잡담 왕사남 보고 왔는데 예상보다 담담하게 그렸네
196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