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한테 액션 장면 하나 임팩트 준 거고 김혜수 염정아 중심으로 해녀들 얘기가 첨부터 끝까지 중심이자나. 중심사건의 해결도 결국 여자들 손으로 해내고. 밀수를 여성영화 아닌 거 같다는 건 좀 억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