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이
'든 사람 먹을건 있어도
난 사람 먹을건 없지'며 말하는 부분
아들인 강사장을 죽음으로 내몰고도 아무렇치 않고
내심 후계로 미는 알벗이 없어도 저런 말을 하며 식사 시작
오상무 표정 구겨질만하고
강회장 일가와 송실장, 신정우가 보여줄 싸움이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해
강회장이
'든 사람 먹을건 있어도
난 사람 먹을건 없지'며 말하는 부분
아들인 강사장을 죽음으로 내몰고도 아무렇치 않고
내심 후계로 미는 알벗이 없어도 저런 말을 하며 식사 시작
오상무 표정 구겨질만하고
강회장 일가와 송실장, 신정우가 보여줄 싸움이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