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 세 번째 작품인데 늘 두드려 맞거나, 뒤에서 공격하거나 그랬는데 이젠 앞에서 ‘강 대 강’으로 붙게 됐다. 참 옳게 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잡담 박정민 “조인성에게 늘 두드려 맞았는데…‘휴민트’서 ‘강 대 강’으로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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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세 번째 작품인데 늘 두드려 맞거나, 뒤에서 공격하거나 그랬는데 이젠 앞에서 ‘강 대 강’으로 붙게 됐다. 참 옳게 된 일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