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소범위에서 디테일을 좀 더 한 느낌인가보다 개개인의 감정이나 서사에 더 초점 맞추면서 더 깊어진 형태의 난 오히려 이런 쪽이 더 좋은거같아 북한 관련 소재가 마냥 거창할 이유도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