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걷다가 문득 문득 마지막 생각나서 눈물 고이고 (이미 극장에서 처울다 나옴)지금 떡볶이 포장하러 왔는데 가게에서 덬들 후기 보다가 울컥해서 또 사연 있는 사람이 되어버려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