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이 알아서 떠먹을건데 그 시간을 못 기다려서
기어코 다 설명해줌
예를들어 기억의 밤도 잘가다가 후반부에 다 설명해주거든 관객이 모를까봐 알면 참 재밋는데 모르고 넘어가는 관객이 안타까우니까 기어코 설명을 해준단말임
근데 이번엔 안 그럼 버리는 걸 선택 했던데 ㅋㅋ
몇몇장면은 아 내배우 너무 멋잇엉 좋아좋아 >< 이장면 잘나왔당!!!@@@
쩐다쩐다ㅜ 좋다 ㅜㅜ 신나 보이는게 느껴지지만ㅋㅋㅋ
정말 많이 비웠음
내가 아는 그라면 여기서 더 나가야하는게 아니더라고
본인 자아를 많이 누르고 감독 장항준이 되었던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