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반응 많이 찾아봤었는데 완성도를 떠나서 레이디 휘슬다운 정체 밝혀진 이전 시즌을 기점으로 관심도가 정점 찍고 락세 타는 분위기임
우리나라야 한국계 나오니까 유독 관심이 있어보이지만 해외는 브리저튼 네임빨치곤 역대 시즌 중에 이번이 좀 조용해
레딧 보면 애초에 신데렐라 스토리에 식상하고 진부하다고 느낀 사람들 많고 베네딕트란 인물에 대한 지지 기반?팬덤?도 약했고 캐릭터가 지루하다는 말도 많고
그리고 이제 다프네, 앤소니 등등 중심 잡던 형제들이 점점 안나오니까 브리저튼 가문이 휑하고 흥미 잃은 사람들도 많고 점점 스토리나 인물 구성은 허술해지고
3까지 다 봤으니 이제 해산하는 그런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