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시열이 할머니 기일챙기러 갔을때 입었던 정장느낌나지 않음?
혹시 둘이 지금까지처럼 지지고볶다가 1년지나고 할머니 기일 돌아와서 찾아뵀는데 시열이가 문득
아 이제 나한테 은호가 있구나 하는걸 깨닫고 함께하고 싶어졌다고 고백 내지는 프로포즈 같은걸 갈기는 장면인건 아니겠지?
진짜 그냥 궁예일 뿐이고 당연히 아닐 수도 있는데 그냥 상상해보니까 마음이 뭔가 몽글몽글해졌다ㅋㅋㅋㅋㅋ
눈빛이 너무 따수움ㅠㅠ

이거 시열이 할머니 기일챙기러 갔을때 입었던 정장느낌나지 않음?
혹시 둘이 지금까지처럼 지지고볶다가 1년지나고 할머니 기일 돌아와서 찾아뵀는데 시열이가 문득
아 이제 나한테 은호가 있구나 하는걸 깨닫고 함께하고 싶어졌다고 고백 내지는 프로포즈 같은걸 갈기는 장면인건 아니겠지?
진짜 그냥 궁예일 뿐이고 당연히 아닐 수도 있는데 그냥 상상해보니까 마음이 뭔가 몽글몽글해졌다ㅋㅋㅋㅋㅋ
눈빛이 너무 따수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