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이 메인 주인공에 거기에 추성훈이 맞짱 뜨는 대결 구도로 해서 팽팽한 긴장감+웃음유발
뭐 이런거 하고 싶었던거 같은데 차승원 요리 잘하고 추성훈 많이 먹고 다녀서 맛잘알 이미지 있어서..
근데 둘이 스타일 안맞아서 케미 없음... 차승원은 약간 마초적인 스타일보다 둥글둥글한 스타일이 맞춰줘야
하는 타입인데
차승원이 메인 주인공에 거기에 추성훈이 맞짱 뜨는 대결 구도로 해서 팽팽한 긴장감+웃음유발
뭐 이런거 하고 싶었던거 같은데 차승원 요리 잘하고 추성훈 많이 먹고 다녀서 맛잘알 이미지 있어서..
근데 둘이 스타일 안맞아서 케미 없음... 차승원은 약간 마초적인 스타일보다 둥글둥글한 스타일이 맞춰줘야
하는 타입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