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선호의 탈세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OTT 티빙이 그의 차기작 중 하나인 '언프렌드' 편성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3일 티빙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언프렌드'는 티빙 오리지널 작품이 아니다. 라인업에도 없다"고 밝혔다.
'언프렌드'는 김선호와 박규영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동생의 죽음을 믿지 못하는 언니가 해당 사건을 파헤치면서 미스터리한 남자를 만나 벌어지는 내용을 담았다. 이미 2023년 촬영을 마치고 공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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