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조사관은 어떻게 때릴까를 연구하는 사람들이다. 제가 봤을 때 세무조사관의 눈과 일반 사람의 눈은 다르다. 유재석 씨가 전에 강남 세무서에서 조사받았을 때 아마 무실적 나왔을 거다. 예를 들어서 100억에서 20억을 더 내면 10년 치 해봐야 200억이다. 그러면 탈세하신 분처럼 200억을 한 번에 내서 향후 날려 먹는 것보다 그냥 20억씩 더 내고 10년, 20년 그냥 안전하게 가면 조사가 나와도 추징할 게 없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라고 짚었다.
맞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