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최성은 스틸컷
203 0
2026.02.03 13:57
203 0

wHuXfp

vymrXP

CjPFmU



독보적인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확장해온 배우 최성은이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를 통해 이 시대 청춘의 마음을 대변하는 인물 연경으로 또 한번의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 분)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시동’, ‘십개월의 미래’, ‘힘을 낼 시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로기완’과 드라마 ‘괴물’. ‘마지막 썸머’ 등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차근차근 넓혀온 배우 최성은. 영화 ‘시동’으로 제25회 춘사영화제 신인여우상을 거머쥔 것을 시작으로,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전주국제영화제 배우상,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까지 수상하며 영화계에서 가장 촉망받는 라이징 스타로 자리잡은 그녀가 이번에는 사회 초년생의 고충과 성장을 담은 연경 역으로 관객과 만난다. 극 중 연경은 매사 서툴고 소심해 보이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누구보다 성실하게 노력하는 Z세대 공무원이다. 자신을 몰아세우는 상사 국희를 오히려 롤모델로 삼을 만큼 일에 대한 열의는 가득하지만, 결과는 늘 실수투성이.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인물이다. 그러던 어느 날 국희가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목격한 연경은 자신 역시 또 다른 스텝을 내딛기 시작하며 당당한 사회인으로 성장해간다.


함께 공개된 캐릭터 스틸 3종은 배우 최성은의 독보적인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표현해 낸 연경의 입체적인 매력을 생생하게 포착해냈다. 산더미 같은 업무 앞에서 번아웃에 빠진 모습은 사회 초년생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담아내고, 경직된 사무실 한가운데서 노란 우산을 들고 스텝을 밟는 모습은 신선한 활력을 예고한다. 여기에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연경이 상사 국희의 파트너로 잠입 작전에 나서는 모습은 영화 속에서 그녀가 펼칠 예측불허 활약을 기대케한다.


‘매드 댄스 오피스’의 연출을 맡은 조현진 감독은 “최성은 배우는 찰나의 순간에도 관객의 감정을 사로잡는 힘을 가진 배우다. 자칫 민폐로 보일 수 있는 캐릭터임에도 거침없이 자신을 내려놓고 진심을 담아 연기해줘서 보는 사람들이 응원하고 싶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인물을 완성해줬다”라며 그녀의 연기에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얼굴을 당당히 담당하고 있는 최성은의 빛나는 연기력과 내공이 느껴지는 단단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는 내달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https://x.com/nkcontents/status/2018504839651906046?s=46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12 02.02 50,4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6,3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76,5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8,1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80,668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67,856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14,82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70,992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3 ver.) 133 25.02.04 1,769,670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35,54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30,291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0 22.03.12 6,958,653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0,064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78,01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2 19.02.22 5,912,41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80,1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20792 잡담 나한테 브리저튼 모든 시즌중 제일 재밌는 부분 02:12 9
15220791 잡담 아놔 연습메시 1 02:12 9
15220790 잡담 틈나 3단계 성공하면 다들 표정이 다름ㅋㅋㅋㅋㅋㅋ 1 02:07 42
15220789 잡담 브리저튼 프란체스카? 설정 다시 바뀔일없음? 3 02:07 56
15220788 잡담 자고 일어나면 내배우 캐스팅 소식이 떠있길 ㅅㅊ 3 02:02 30
15220787 잡담 오인간 파스신 왜 자른진 알겠다 ㅋㅋㅋㅋ 2 02:02 79
15220786 잡담 박신혜 빠른90이던데 4 01:59 177
15220785 잡담 약한영웅2 2화까지 봤는데 5 01:58 67
15220784 잡담 난 즌2 터키아이스크림 같은건 오히려 ㄱㅊ은데 여동생 바보되는 모습이 좀 그럼 01:58 61
15220783 잡담 스프링피버 윤봄 서울에서 학부모랑 그 사건 해결은 원작에서 누가 해결해? 4 01:56 51
15220782 잡담 생각해보니 올해 넷플 오만과 편견도 나오나 1 01:53 69
15220781 잡담 나는 그냥 주기적으로 숀다에게 빡치는게 두개가 있는데 3 01:53 114
15220780 잡담 어떻게 알맹이까지 사랑하겠어 그냥 껍데기를 사랑하는거지 2 01:50 298
15220779 잡담 아니 근데 곧 올림픽이구나 01:50 31
15220778 잡담 외전 보고 브리저튼1 다시 봐봐 줜나슬픔이 2 01:48 150
15220777 잡담 내기준 브리저튼 각 시즌별 손 안 가는 구간 스포 ㅇ 7 01:47 227
15220776 잡담 웨방에서 이번주 토일에 브리저튼4 단관하더라 1 01:47 83
15220775 잡담 사랑통역 목격짤이랑 드라마 내용이랑 비교컷 2 01:46 87
15220774 잡담 오늘 마플까플 달리는 애들 이번달 운 다 떨어져라 6 01:45 72
15220773 잡담 미쓰홍 알벗금보 사약이야? 6 01:45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