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은 극 중 미술품 경매사 한설아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나섰다. 그는 히스테릭하고 예민한 캐릭터에 대한 몰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체중을 42kg까지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내남결때도 이랬지않나
박민영은 극 중 미술품 경매사 한설아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나섰다. 그는 히스테릭하고 예민한 캐릭터에 대한 몰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체중을 42kg까지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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