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넘어선 인기에 힘입어 ‘왕과 사는 남자’의 영자막 버전 개봉도 확정됐다. 영자막 버전은 개봉일인 오는 4일부터 상영되며, 롯데시네마 전국 5개관(월드타워, 김포공항, 광복, 송탄, 용산)과 메가박스 전국 8개관(부산극장, 센트럴, 수원AK플라자, 수원인계, 신촌, 안성스타필드, 양산, 청주사창)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경을 넘어선 인기에 힘입어 ‘왕과 사는 남자’의 영자막 버전 개봉도 확정됐다. 영자막 버전은 개봉일인 오는 4일부터 상영되며, 롯데시네마 전국 5개관(월드타워, 김포공항, 광복, 송탄, 용산)과 메가박스 전국 8개관(부산극장, 센트럴, 수원AK플라자, 수원인계, 신촌, 안성스타필드, 양산, 청주사창)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