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걸렸어 ㄹㅇ 이들의 사랑만이 사랑같음 어떻게 이런 사랑이 있지
보는 나도 그 사랑에 동화되는 기분이라 힐링돼ㅠ
하루에 2천원 쓰며 옥탑방에서 버티다가 각성하고 일로 성공해서 다시 유튜버 돌아온 것도 신기하고
단하나 둘이 다르게 대단해서 다르게 부러움
서로에게 너무 좋은 영향을 주는거 같애
그리고 하나언니 극강의 안정형에 엄청 다정하고 질투도 없다는데
경은언니 대하는거랑 남 대하는거랑 차원이 달라서 개웃김ㅋㅋㅋㅋㅋ
말투부터 존나 다르고 웅냥냥 스윗걸이다가 경은언니의 언니한테조차 차가움ㅋㅋㅋㅋㅋ
경은언니는 하는 말들에서 사랑이 넘친다면 하나언니는 그냥 눈빛에서 사랑이 넘침 ㄹㅇ 영원히 경은언니만 바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