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주제로 두명이 까인다고 치면
뫄뫄는 대충 몇개 글 정도에서 끝이 나고 파생이 잘 안됨 두루뭉술하게 전체적인 사안으로 까이고 지나감
솨솨는 그 솨솨의 활동과 해온 작품과 이력들 거기에 솨솨의 앞날까지 저주를 품고 인격적으로 욕을하고 파생에 파생을 더해서 잠깐 잠잠해짐
잠잠해진다는건 또 언제든 끌려나온다는거임... 저런거보면 ㄹㅇ 정병유무같은데 이런건 또 동조도 많이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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뫄뫄는 대충 몇개 글 정도에서 끝이 나고 파생이 잘 안됨 두루뭉술하게 전체적인 사안으로 까이고 지나감
솨솨는 그 솨솨의 활동과 해온 작품과 이력들 거기에 솨솨의 앞날까지 저주를 품고 인격적으로 욕을하고 파생에 파생을 더해서 잠깐 잠잠해짐
잠잠해진다는건 또 언제든 끌려나온다는거임... 저런거보면 ㄹㅇ 정병유무같은데 이런건 또 동조도 많이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