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내 얼굴을 찍어야 하는데 정말 눈물을 너무 많이 흘려서, 정말 가슴이 너무 아플 정도로 눈물을 흘렸다"며 "정말 그날은 다시는 느껴보지 못할 최고의 날이지 않았을까 싶다. 감정적으로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유해진 선배님이 주신 에너지가 정말, 최고의 날이지 않았나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박지훈은 "내 얼굴을 찍어야 하는데 정말 눈물을 너무 많이 흘려서, 정말 가슴이 너무 아플 정도로 눈물을 흘렸다"며 "정말 그날은 다시는 느껴보지 못할 최고의 날이지 않았을까 싶다. 감정적으로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유해진 선배님이 주신 에너지가 정말, 최고의 날이지 않았나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