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 아름다움이 캐릭터의 일부인 역할인데 관리 안되어 있으면 말 나오는 게 모두에게 합당한 판단이 아닌데도 어쩔수없는 인지상정이라 생각함
마른 마동석도 마찬가지
또 공평하지도 않고 인간적이지도 않은 외적인 아름다움을 향한 인류의 본능에 가까운 욕구 역시 앞으로도 늘 논리 인간존중 도덕성 공명정대함 등의 가치와 부딪힐거야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각자 어떤 균형감을 유지하느냐에 중점을 두는 게 현실적인 거 아닌가 싶어
외모 관리가 잘되어 있어야 훌륭하다는 진실이 아니지만 외모관리가 잘 되어 있으면 훌륭하다고 느껴질 확률이 높다 는 진실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