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사실 팬분들이 걱정하실까 봐 조용히 준비해왔는데, 입대 준비를 위해 체력 단련 전문 학원까지 가서 상담을 받았다. 수색대에 가기 위해 필요한 근지구력이나 수영 실력 등 구체적으로 어떤 몸을 만들어야 하는지 알아보고 있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 한 번 꽂히면 끝을 봐야 하는 성격답게 입대 역시 '작품 준비' 하듯 치열하게 설계하고 있었던 것.
상담까지 받은것이였어
박지훈은 "사실 팬분들이 걱정하실까 봐 조용히 준비해왔는데, 입대 준비를 위해 체력 단련 전문 학원까지 가서 상담을 받았다. 수색대에 가기 위해 필요한 근지구력이나 수영 실력 등 구체적으로 어떤 몸을 만들어야 하는지 알아보고 있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 한 번 꽂히면 끝을 봐야 하는 성격답게 입대 역시 '작품 준비' 하듯 치열하게 설계하고 있었던 것.
상담까지 받은것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