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무난하게 재밌고 슬픈 사극이었음 스케일도 안커서 시각적 즐거움 그런건 전혀 없고 단종이랑 엄흥도 위주의 감정선이 하이라이트라 인상 깊게 본다면 여운이 좀 남을 그정도..?(그게 나야) 그래서 막 엄청난 웰메이드 대작 나온것마냥 기대하면 안됨 흥행도 진짜 모를일이고 근데 어쨌든 단종을 재조명한거에 대한 역사적 의미가 있어서 부모님이나 한창 역사공부 할 학생들 데리고 가면 좋겠다 싶었어 나도 개봉 하면 한번 더 봐야지
잡담 왕사남 미리 본 입장에서는 막 명작 그정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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