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얼린미역을 주고갔다?
나흘전에 주고갔어
당장 해먹기 뭐해서 걍 냉장고 냉장실에 넣어놨단말야 냉동실에 자리가 없어서
아까 녹았겠지? 상하지만 말아라 ㄷㄷ 하고 꺼넀는데
아직도
꽝꽝
얼어있어
덩어리야.........
그래서 미역국 끓일 냄비에 물받아서 녹으면 끓여야지 하고 뒀어
약 한시간이 지났어
아직도 안풀렸어......
엄마 대체 미역을 어떻게 얼린거야...................................
엄마가 얼린미역을 주고갔다?
나흘전에 주고갔어
당장 해먹기 뭐해서 걍 냉장고 냉장실에 넣어놨단말야 냉동실에 자리가 없어서
아까 녹았겠지? 상하지만 말아라 ㄷㄷ 하고 꺼넀는데
아직도
꽝꽝
얼어있어
덩어리야.........
그래서 미역국 끓일 냄비에 물받아서 녹으면 끓여야지 하고 뒀어
약 한시간이 지났어
아직도 안풀렸어......
엄마 대체 미역을 어떻게 얼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