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를 두고 "저의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며 "사실 훌륭한 선배님들과 감독님을 얻어갈 수 있어서 그 이상의 값어치는 없다고 생각한다. 작품이 잘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얻었기에 너무 만족한다. 연기적으로도 많이 배웠다"고 의미를 되새겼다.https://naver.me/5NMWAj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