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보조개 질투 5점
캐나다에서 무희와 호진이가 붙는 모든 씬이 다 설렘 맥스를 찍고 있다고 생각해요. 서로 호감을 갖고 각자의 마음을 확인했고 어느 정도 텐션이 있는 상태의 관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물론 무희는 아무 생각 없이 오늘 하루 있었던 일에 대해 얘기한 걸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설레는 마음을 갖고 있는 씬이다.
일본 기찻길 헤어짐 4점
하루 동안 서로에 대해서 알아갔고 호감도 어느 정도 생겼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설렘도 그렇고 흥미 정도? 그래서 이 헤어짐이 아쉽기도 하면서 설레기도 하면서, 그냥 저 하루가 다 설렜을 것 같아요.
도라미 자기야 2점
어느정도 로맨틱한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자기야”라는 말 덕분에 무희가 기억을 되찾고 다시 호진이에게 다가갈 수 있는 어떠한 단어, 호칭이지 않았나. 2점 정도 로맨틱하다.
이탈리아 해피엔딩은 없어요 고백 4점
호진이가 고백을 했지만 무희가 의심이 많아서 계속 재차 물어봐요.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에요? 저한테 화내시는 거에요?” 그렇게 결국 못 알아들으니까. 긴가민가 하는게 길고 그 다음에 호진이가 키스를 하잖아요. (그건) 5점!
거의 유사코멘급인데 내용 개알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