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랑 스승님도..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었지만
지나야 했던 상황, 좀비에 대해 알림 이라도 있었는데
수레 직접 끌고 먹을거 나눠주고 아이들 귀여워 하자마자
눈 앞에서 본인 때문에 화살에 우수수 맞아 죽는거 너무...
알고보니 그 다음에 어디로 향할지도 알았던거면
그냥 세자 겁주려고 하는 개죽음 아냐ㅠ
딱 그 장면 부터 좀비가 아니라 인간이 괴물이라고 느껴졌고
아직도 스파이 짓 한 무영이 용서가 안되고요...ㅠ
지나야 했던 상황, 좀비에 대해 알림 이라도 있었는데
수레 직접 끌고 먹을거 나눠주고 아이들 귀여워 하자마자
눈 앞에서 본인 때문에 화살에 우수수 맞아 죽는거 너무...
알고보니 그 다음에 어디로 향할지도 알았던거면
그냥 세자 겁주려고 하는 개죽음 아냐ㅠ
딱 그 장면 부터 좀비가 아니라 인간이 괴물이라고 느껴졌고
아직도 스파이 짓 한 무영이 용서가 안되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