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있어서 끊은게 아니라 그냥 내가 자리 못잡고 떳떳하지 못하게 되니까 좀 스스로 그걸 부끄럽다 느껴서 연락 다 회피하면서 살다가보니 진짜 싹 다 끊김 나중에 이 모든걸 어떻게 내가 스스로 책임지려나 싶어서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