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그로테스크하고 끔찍한걸 너무 잘 살렸어
특히 지율헌에서 그 의녀 ㅠㅜ
그리고 피묻은 죽창으로 담세운 한옥의 분위기랑 무엇보다 세자가 넘어지면서 시신들 발견했을때 뒤엉켜서 대청마루 아래 막 들어가있던거.. 그게 개인적으로 진짜 충격적이었음
보통 좀비 했을때 생각하던 시체들을 넘어서는 그 장치들이 미쳤음 ㅜ 너무 무서운데 시각적으로 뛰어나서 눈을 못떼겠더라 ㅎㅎ
그 그로테스크하고 끔찍한걸 너무 잘 살렸어
특히 지율헌에서 그 의녀 ㅠㅜ
그리고 피묻은 죽창으로 담세운 한옥의 분위기랑 무엇보다 세자가 넘어지면서 시신들 발견했을때 뒤엉켜서 대청마루 아래 막 들어가있던거.. 그게 개인적으로 진짜 충격적이었음
보통 좀비 했을때 생각하던 시체들을 넘어서는 그 장치들이 미쳤음 ㅜ 너무 무서운데 시각적으로 뛰어나서 눈을 못떼겠더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