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는데 1회 보니까 그냥 진짜
제작 기획부터 회의도 직접 참여하고
그 보검매직컬의 취지 의미를 진짜 진심 진정성 가지고
준비하는거 느껴져서 넘 좋아씀
그냥 뭐 예능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 마을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고
따뜻한 온기 남기고 싶어하는..
이발도 이발 봉사 같은거 하고싶어서 군대서 배웠다는 것도 그렇고
진짜 차카니 방송 ㅜㅜ 간만에 맘에드는 예능 생김
제작 기획부터 회의도 직접 참여하고
그 보검매직컬의 취지 의미를 진짜 진심 진정성 가지고
준비하는거 느껴져서 넘 좋아씀
그냥 뭐 예능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 마을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고
따뜻한 온기 남기고 싶어하는..
이발도 이발 봉사 같은거 하고싶어서 군대서 배웠다는 것도 그렇고
진짜 차카니 방송 ㅜㅜ 간만에 맘에드는 예능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