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력이 딸리는 거 치고는 한번씩 진짜 은호 머리꼭대기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나
금호 얼굴로 진짜 절묘한 타이밍에 은호 앞에 나타난거 보면 정말 파군이 보낸.. 설마 파군이 변장(?)하고 나왔을리는 없을 것 같고 ㅋㅋ
그럴 각이겠구나?
아무튼 팔미 보면서 은호도 뭔가 깨달음이 있는 것 같고...
결말이 또 다시 궁금해져.
그나저나 글쓰다가 뜬금 뷔페 갔을 때 시열이 인조이 생각나서 혼자 또 터짐 ㅋ
도력이 딸리는 거 치고는 한번씩 진짜 은호 머리꼭대기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나
금호 얼굴로 진짜 절묘한 타이밍에 은호 앞에 나타난거 보면 정말 파군이 보낸.. 설마 파군이 변장(?)하고 나왔을리는 없을 것 같고 ㅋㅋ
그럴 각이겠구나?
아무튼 팔미 보면서 은호도 뭔가 깨달음이 있는 것 같고...
결말이 또 다시 궁금해져.
그나저나 글쓰다가 뜬금 뷔페 갔을 때 시열이 인조이 생각나서 혼자 또 터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