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는 김선호의 해당 법인의 존재 자체는 인정했으나 “1년 넘게 운영이 되고 있지 않았던 법인”이라며 “문제가 될 사안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했다.
또한 “이 법인은 김선호가 이전 소속사(솔트엔터테인먼트)의 제안을 받고 만든 것으로 문제의 소지가 될지 몰랐다”며 “절세의 목적 보다는 본인이 연극을 하고 있고, 향후 지속적으로 연극 쪽에 뜻이 있어 만들게 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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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지들이랑은 상관 없고 전 소속사가 하라고 해서 했지만 문제될 사안인 걸 알아서 이제 폐업한다는 말이구만 이걸로 문제 없다 타령이 웃긴데 얘네도 문제 사안인거 인지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