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입니다. TV를 통해 시청자에게 웃음과 행복을 드려야 하는 것이 제 의무이자 명령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과 같은 상황에 어찌 뻔뻔하게 TV에 나와 얼굴을 내밀고 웃고 떠들겠습니까. 또 제 얼굴을 본 들 시청자분들께서 어찌 편히 웃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하여 저는 이 자리를 통해 시청자분들에게 다음과 같이 제 결심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 강호동은 이 시간 이후 잠정적으로 연예계를 은퇴하려고 합니다.
잡담 강호동이 자숙하면서 했던말이 인상깊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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