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그냥 주지 그랬어....그러면 증여세 아낄려나 싶기라도 했을텐데
잡담 실제 김선호는 법인 은행을 이용해 부친과 모친에게 수백~수천만원에 달하는 월급을 줬다는 증언도 확보했다. 이 법인으로부터 월급을 받은 부모들은 매달 다시 김선호에게 월급을 이체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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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그냥 주지 그랬어....그러면 증여세 아낄려나 싶기라도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