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화 무서운 사람이라는 거 눈치로든 동천장군꽃도령이 해준 말로든 다 알텐데 심지어 둘이 방금 서로 귀에서 피 나가면서 주술로 싸워?도 봤는데 염화한테 "뭘 잘했다고 목소리를 까세요?" 이래... 이게 근데 그 어려서 나오는 객기 같은 것도ㅠ아니고 그냥 ㄹㅇ 당당하고 꿀릴 거 없다는 태도인 거 진짜 반했다
염화 무서운 사람이라는 거 눈치로든 동천장군꽃도령이 해준 말로든 다 알텐데 심지어 둘이 방금 서로 귀에서 피 나가면서 주술로 싸워?도 봤는데 염화한테 "뭘 잘했다고 목소리를 까세요?" 이래... 이게 근데 그 어려서 나오는 객기 같은 것도ㅠ아니고 그냥 ㄹㅇ 당당하고 꿀릴 거 없다는 태도인 거 진짜 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