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에서 제안받고 만든거라고는 하네 2024년 1월이면
잡담 판타지오는 김선호의 해당 법인의 존재 자체는 인정했으나 “1년 넘게 운영이 되고 있지 않았던 법인”이라며 “문제가 될 사안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했다. 또한 “이 법인은 김선호가 이전 소속사(솔트엔터테인먼트)의 제안을 받고 만든 것으로 문제의 소지가 될지 몰랐다”며 “절세의 목적 보다는 본인이 연극을 하고 있고, 향후 지속적으로 연극 쪽에 뜻이 있어 만들게 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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