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5252
판타지오 소속 배우 차은우와 김선호는 닮은 점이 많다. 소속사와 별도로 운영하는 가족 법인이 이들의 공통점이다. 김선호는 이 법인을 통해 실질적인 ‘절세(탈세)’를 한 정황도 포착됐다.
김선호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 주소지로 별도의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인 것으로 1일 확인됐다. 김선호는 이 법인의 대표이사로 있다.
2024년 1월 설립한 이 법인은 공연 기획업 이외에도 ▲광고대행업 ▲광고 매체 판매업 ▲미디어콘텐츠창작업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서비스업 ▲의료 제조·도소매·무역·디자인업을 비롯해 ▲인력 및 용역 관련 컨설팅업 ▲부동산 매매·임대업 등을 사업 목적으로 했다.
사업 목적에 연예 관련 사업을 넣었지만, 이 법인은 대중예술문화기획업 또한 등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