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씬이 좋았다가 코티지가 좋았다가 계단이 좋았다가 무도회가 좋았다가 돌려볼수록 씹뜯맛즐 미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곁가지 내용 있어도 메인에 충실해서 회차마다 다 좋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