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즌에선 좀 짠하기도 했는데 힘든 시기 함께 지나온 하녀한테 너무한 거 아냐 말만 가족이라고 하지 이제 좀 잘 살게 됐다고 의리도 없고결국 그 하녀 초챙네로 간 거 같던데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