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흥해서 청령포랑 장릉이랑 영월이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
청령포가면 데크길 만들어놓은 곳에 단종일기의 한구문씩 써있는데 진짜 눈물나고, 단종이 올라가서 한양쪽을 바라봤다는 자리가 있는데 진짜 갈곳 없는 절벽 한구석이라 거기 서서 동강 바라보고 있으면 저절로 눈물이 남
단종제에서는 국장을 치르지 못한 단종을 위해 국장재현행사하는데 그것도 볼만하고 다들 영화보고 영월에도 놀러 많이 왔으면..
청령포가면 데크길 만들어놓은 곳에 단종일기의 한구문씩 써있는데 진짜 눈물나고, 단종이 올라가서 한양쪽을 바라봤다는 자리가 있는데 진짜 갈곳 없는 절벽 한구석이라 거기 서서 동강 바라보고 있으면 저절로 눈물이 남
단종제에서는 국장을 치르지 못한 단종을 위해 국장재현행사하는데 그것도 볼만하고 다들 영화보고 영월에도 놀러 많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