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첫데뷔작 천계 찍을때 이장수 감독이 우는 씬 찍을때마다 "여배우는 울때 예쁘게 울어야 한다" 이 말을 반복적으로 세뇌시키면서 가스라이팅을 오지게 했다더라가뜩이나 이장수 무섭기로 유명했는데 드라마 처음 찍는 13살 애한테 어떻게 했을지 상상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