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까지 정주행하고 미쳤다 이거 존잼이다 하고 글쓰고 있었는데 일어나니 화면 그대로 ㅋㅋ
지금까지 잤네 내 토요일이 이렇게 지나간다고? ㅋㅋ
12회를 안끊고 보는거 진짜 힘들고 불가능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 봐지긴 했어ㅋㅋ 잠을 오지게 자서 그렇지 ㅋㅋㅋ
근데 진짜 너무 재밌다 ㅜㅜ 왜 보자마자 재탕하는지도 알겠어
오늘 끝냈는데 진짜 또 보고싶음 ㅋㅋ 체력 좀 끌어올리고 보고싶은 회차를 다시 봐아겠음 근데 좋아하는 장면들이 회차별로 꼭 있어서 다시 처음부터 볼까 싶기도 하고 ㅋㅋ
한숨 자고났더니 기억나는건 몇개 있지도 않은 꽁냥씬들인데 ㅋㅋ
특히 옥상에서 별보는거 최고 ㅜ 뽀뽀해달라고 얼굴 들이미는 주호진을 보게 될줄은 정말 몰랏서..너무 행복해보여서 진짜 잇몸마르게 웃으면서 봄 ㅋㅋ 아 재밌어엉 ㅜㅜ